미국의 App 스토어의 어플리케이션수가 거의 10,000개에 다다른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현재까지 나온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구입하는데는 약 3만달러가 든다고 합니다. App 스토어가 오픈한지 5개월 정도 지난 것 같은데 하루에 60개 이상씩 런칭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어플이케이션의 수는 계속 증가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많은 터치 사용자들이 종종 App 스토어에 들러 새로 나온 어플리케이션도 둘러 보며,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는 것을 즐기는 분들이 많으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터치는 기기 자체도 좋지만 이런 풍부한 소프트웨어가 장점인 것 같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에도 재미있어 보이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보이네요. 아마 유료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내년 초가 되면 안드로이드용 소프트웨어도 많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애플의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폰의 경쟁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쟁에 우리나라 업체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아이팟 터치가 있으니 핸드폰은 아이폰 보다 안드로이드폰을 구입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두개만 있으면 외출시에도 심심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