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이 만들어준 성탄카드를 빌려 크리스마스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별 생각없이 만들어 놓은 블로그로 많은 기쁨이 된 것 같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08년 한해에는 저도 그렇고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40대로 진입하는 첫해라 우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