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프로그래밍UIKIT핵심바이블
카테고리 컴퓨터/IT > 네트워크/보안 > 모바일프로그래밍 > 아이폰/아이패드
지은이 토코로 유타 (정보문화사,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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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Xcode를 사용할 일이 거의 없었다. 안드로이드 개발환경이 많았고 그외 윈도우즈 모바일, 스마트 TV등이었고 iOS와 관련된 프로젝트는 해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달 초부터 아이폰 관련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Xcode 4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고 실행해 보았다. 변경된 UI도 그렇지만 Objective-C, iOS SDK 모든게 낯설어 보였다.

어차피 거의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고 이전 지인으로부터 메모리 사용량이 많을 시에는 인터페이스 빌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메모리 관리가 더 편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 프로젝트에서는 인터페이스 빌더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해 보기로 했다. 관련된 서적을 구입하러 서점으로 갔고 '아이폰 프로그래밍 UIKit 핵심 바이블(yes24에서 보기)'이란 책이 가장 눈에 띄여서 구입했다.

기본적인 내용으로 시작하는 1장 마지막에 '1.4 인터페이스 빌더와 완전 결별'이란 내용이 나온다. xib 파일을 삭제하고 설정파일을 편집하고 소스를 수정하여 앞으로 더이상 인터페이스 빌더를 사용하지 않고 개발하기 위한 준비다. 뒤로는 책 제목 그대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련된 UIKit 프레임워크의 사용방법에 대해서 나온다. 툴 사용법이나 Objective-C에 대한 설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소스코드와 설명 위주로 되어있어 짧은 시간에 다시 적응할 수 있게 되어 도움이 되었다.

처음 iOS에서 개발을 시작하거나 iOS에 대한 전반인 이해를 위한 분들을 위한 책은 아니다. 하지만 iOS 개발에 대해 약간의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xib를 사용하거나 안하거나 iOS UIKit의 객체들을 사용하고 이해하는데 좋은 요약본이될 수 있다. 시간이 흐르면 그자리는 SDK의 문서들이 대체하지만 그전까지 또는 그후로도 가끔 옆에서 두고 참고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얼마전 출판사에서 리뷰요청과 함께 책을 보내주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관련 책을 받아 보았습니다. 마침 요즘 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때문에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간단하게 나마 책에 대한 느낌을 올려 봅니다.

두권의 책은 일본서적을 번역한 것이라는 것과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만 제외하고는 편집상태도 그렇고 두책을 본 느낌은 거의 동일합니다. 이 두 책의 장점은 대상이 명확하다는 것입니다. 어느정도 익숙한 사람도 아닌 해당 플랫폼에 처음으로 입문하는 사람을 그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300페이지가 조금 넘어가는 부담없는 분량에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내용들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개발에 익숙하신 분들이면 하루 정도면 읽을 수있고 해당 플랫폼에서의 개발을 어느정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안드로이드 매력에 빠지다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HIDEO KINAMI (영진닷컴,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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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관련서적은 2개 정도 이미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두책에 비해서 내용은 적지만 오히려 초반에 감을 익히기에는 이 책이 더 나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차피 책은 처음에 개념만 익히는 것이고 실제 개발시에는 책보다는 대부분 관련 사이트의 레퍼런스를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내용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 오타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00 페이지에 보면 아래와 같은 ImageView와 ImageButton의 속성을 정의하는 소스가 있습니다.

<ImageView
.. 중략 ..
android:text=@"android:drawable/ic_menu_help"/>

<ImageButton
.. 중략 ..
android:text="@android:drawable/btn_start_big_on"/>

ImageView, ImageButton 두 위젯 모두 'android:src'로 리소스를 지정하는데 'android:text'로 잘 못 지정되어 있습니다. btn_start_big_on도 btn_star_big_on로 변경되어야 하고요. 그외에 111 페이지에 있는 소스에서도 아래와 같은 이상한 내용의 소스가 있습니다.

<FrameLayout
<TableLayout
<FrameLayout
<LinearLayout
...중략...
>
<Chrometer
<Button
</LinearLayout>

붉은 색의 갑자기 나타나 닫히지도 않은 태그들은 아마 편집시 잘 못들어 온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본 이 오타들은 처음 보는 분들에게는 혼란을 줄 수 있을고,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책에서 이런 오류는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런 오타에도 불구하고 누군가 안드로이드 입문서를 물어 본다면 이 책을 추천하겠습니다.

[2쇄 부터는 수정되어 인쇄되었다고 합니다]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아이폰 매력에 빠지다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KENGO TSURUZONO (영진닷컴, 20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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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역시 처음 입문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쉽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광대한 범위를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아이폰 개발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이미지와 도표들이 있어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읽기가 좀 불편하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이는 보는 사람들에게 따라 평가가 달라질 것 같습니다. 확인해 보니 원서와 같은 디자인인 것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두 책 다 제가 본 책중에선 가장 쉽게 초보자를 대상으로 잘 나온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은 아무래도 서점에서 직접 보고서 자신과 궁합이 맞는 것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한달전쯤 사무실로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의 저자이신 유동근님이 찾아 오셔습니다. 별로 도움 드린 것도 없는데 감사하게도 책을 주시고 가셨습니다.

아이폰 아이팟 프로그래밍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유동근 (한빛미디어,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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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강덕진님으로 부터 받은 터칭 아이폰 SDK 3.0과 함께 요즘 아이폰 개발시에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두 책다 저자분들로 부터 받은 책들이라 뭐라 평가하기가 그렇지만 이 책은 교과서적인 느낌이 터칭 아이폰 SDK 3.0은 활용서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요즘 서점들을 가보면 컴퓨터 서적 베스트 코너에는 아이폰 개발 관련 서적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Objective-C도 TIOBE Index에서도 이전에 확인해 보았을 때는 19위였는데 어느새 13위까지 올라가 있었습니다. 상승세로 봐서는 10위권 안으로 들어갈 날도 멀지 않아 보입니다.


애플의 앱스토어가 짧은 시간에 많은 Objective-C 사용자들을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애플은 8비트 컴퓨터 이후로는 개발자들로부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아보는 것은 처음일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나 다른 스토어들도 앱스토어처럼 활성화되어 개발자들에게 많은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6월초 저자이신 강덕진님으로 부터 리뷰 요청을 받고 아무 생각없이 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그후 "4장 화면을 이루는 기본 : 뷰"의 원고를 보내 주셨습니다. 막상 받고 보니 책 원고의 리뷰란 것도 생전 처음 해보고, 관련내용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면서 괜히 민폐만 끼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리뷰를 했다기 보다는 읽어 보면서 공부를 했다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터치 아이폰 SDK 3.0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강덕진 (인사이트,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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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자분께서 몇일전에 책이 나왔다고 한권 보내 주셨습니다. 아직 읽어 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흩어 보니 Xcode 다운로드부터 앱스토어에 엡을 올리는 과정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잘 정리하신 것 같습니다. 제목처럼 3.0에서 추가된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고, 샘플코드 위주로 설명되어 있어 아이폰 SDK를 공부하시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원고를 미리 보고 완성된 책을 보니 책을 쓴다는 것이 관련지식뿐만 아니라 많은 노력과 열정이 필요한 작업 같습니다. Objective-C와 코코아 관련 책은 몇권 있지만, 아이폰 어플 제작에 관련된 책들은 없었습니다. 이 기회에 차분히 아이폰 SDK  공부나 열심히 해보아야 겠습니다.

몇일 전 아마존에서 도서 추천 메일을 받았습니다. 맥과 아이폰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나온 신간들인데, 대부분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고 예약을 받고 있었습니다. 새로 나올 관련 도서와 저자들을 대충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ore Animation for Mac OS X and the iPhone
- $23.07
- Pragmatic Bookshelf
- Bill Dudney
- 188page

저자는 iPhone SDK Development의 공동저자중 한사람인 Bill Dudney입니다. 소개하는 책중에서 유일하게 아마존에서 현재 판매중인 책입니다. 페이지도 얼마 안되고 내년 초쯤에 구입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RubyCocoa
- $23.07
- Pragmatic Bookshelf
- Brian Marick
- 300page

이전에 한번 제 블로그에서도 포스팅 했었던 RubyCocoa에 관련된 서적이 나올 예정에 있습니다. Brian Matrick은 애자일 방법론 컨설던트이며, Kent Beck, Andrew Hunt등과 함께 애자일 선언서의 작성자중 한명입니다. 이런 주제의 책이 벌써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iPhone SDK Application Development
- $23.09
- O'Reilly Media, Inc.
- Jonathan Zdiarski
- 250page

오렐리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아이폰 개발 서적을 쓴 Jonathan Zdziarski의 신간입니다. 책 제목과 표지를 봐서는 아이폰 SDK의 교과서적인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arn Objective–C on the Mac
- $26.39
- Apress
- Mark Dalrymple, Scott Knaster
- 350page

우리나라에 OS X 프로그래밍 서적중 유일하게 번역되어 나온 코코아 프로그래밍의 원저자인 Aaron Hillegass의 Big Nerd Ranch에서 근무하고, Advanced Mac OS X Programming 의 공동저자인 Mark Dalrymple의 신간입니다. Scott Knaster는  Hacking Mac OS X TigerMacintosh Programming Secrets의 저자이며 현재 구글의 애플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아래의 Dave Mark가 쓴 Learn Cocoa on the Mac도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Beginning iPhone Development
- $26.39
- Apress
- Dave Mark , Jeff LaMarche
- 536page

90년대 초 파스칼과 C의 맥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쓴 오래된 맥 프로그래밍 저자인 Dave Mark와  iphonedevelopment 블로그 운영자인 역시나 경험 많은 개발자인 Jeff LaMarche가 쓴 책입니다.

목차보기



iPhone in Action
- $26.39
- Manning Publication
- Christopher Allen, Shannon Appelcline
- 350page

iphonewebdev.com의 운영자인 Chritopher Allen과 게임 RPG 시나리오 작가인 Shannon Appelcline이 공저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내용도 있지만, 아이폰에 적합한 웹 사이트를 만드는데 치중한 책인 것 같습니다.


iPhone Programmer's Road Map
- $26.39
- Addison-Wesley Professional
- Michael Juntao Yuan, Sam Griffith, Norm Richards
- 288page

Cocoa와 Objective-C, 모바일 프로그래밍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아이폰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아마존)



코코아 프로그래밍, 특히 아이폰 개발에 관한 책들이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출판사 사이트들을 들어가 보면 이외에도 준비하고 있는 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원서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이중 몇개의 책들이 번역이 되서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직 사놓고 못 읽은 책들이 많아 올해에 깨끗이 마무리하고, 내년초에 흥미있어 보이는 책들을 주문해 보아야 겠습니다.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서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연식이 오래되다 보니 이전에 열심히 보았던 책들은 잘 기억도 안나고 절판된 것들이 대부분이네요.

초기에는 게임 프로그래밍을 위한 최적화, 알고리즘,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소스가 있는 책들을 많이 보았는데, 나이가 조금 드니 개발 방법론이나 수필 형식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특정 언어에 관한된 책들은 제외하고 비교적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로 골라 보았습니다.

요 몇년 사이에는 생업으로 바쁘다는 핑계로 프로그램 관련 서적을 멀리 하였는데, 코코아 프로그래밍을 배우면서 근래에 나온 책들을 조금씩 읽어 볼려고 합니다.

(책의 이미지는 yes24에서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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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팩토링
저자: 마틴 파울러, 역자: 윤성준, 조재박,  출판: 대청
이 책은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이전에 다니던 회사의 책꽂이에 있어 날림으로 읽어 본 책입니다. 당시 저는 일단 윗 분들과 빡빡한 기간에 맞추기 위해 프로토타입으로 대충 만들어 놓고, 나중에 시간있을 때 생각해 놨던 방법과 대충 만들 때의 시행착오를 참고해 소스를 자주 뒤업었었는데, 저에게 많은 방법을 알려주고 생각 하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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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저자: 박지훈, 출판: 한빛미디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등의 관련 서적에서 자주 언급되는 전설적인 분들에 관한 내용입니다. 엘런튜닝을 시작으로 마크 앤드리슨까지 인물에 대해 조명하고 업적에 대해 설명되어 있습니다.  축구선수라면 펠레나 요한 크라이프의 이름은 알고 있듯이, 프로그래머라면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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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엘 온 소프트웨어
저자: 조엘 스폴스키, 역자: 박재호, 이해영, 출판:에이콘
나온지 시간이 꽤 된 책이 지만 최근에 읽고 있는 책입니다. 화장실에 가져다 놓고 틈틈이 편한게 읽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어련고 무거운 책은 아니고, 부담없이 읽기에 재미있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감명 깊은 책은 아니지만 하도 많은 분들이 추천 하는 책이라서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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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ing solid code
저자: 스티브 맥과이어, 역자: 나윤석, 이을재, 출판: 높이깊이
버그 없는 코드와 디버깅의 기술을 알려 주는 좋은 책입니다. 당시에 열심히 읽었는데 assert를 많이 쓰라는 것 빼고는 내용이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래도 무의식적인 코딩습관에 많이 배여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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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래밍 윈도우즈
저자: 찰스 페졸드, 역자: 김선우, 출판: 한빛미디어
Win16 시절부터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교과서라고 불리우는 책입니다.  당시에는 페쫄드 책으로 불리웠던 기억이 나네요.  VC++/MFC로 인해 이전 만큼의 명성은 누리지 못하는 것 같지만, 윈도우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알게 해주는데 가장 좋은 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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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de complete
저자: 스티브 맥코넬, 역자: 서우석, 출판: 정보문화사
저는 프로그래밍에 관한 서적 중 이 책을 항상 1순위로 추천합니다. 프로그래밍에 익숙해 지면 익숙해 질 수록 읽을 때마다 새롭게 다가옵니다. 언어에 익숙해지면 반드시 읽고 넘어가야 할 책으로 생각됩니다. 혹시 이 책을 아직도 보시지 않았다면 반드시 구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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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닉스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저자: W. 리차드 스티븐스, 역자: 김치하, 이재용, 출판: 교보문고
이 책이 처음 번역되었을 때 본 분들은 패킷을 보쌈으로 번역한 역자의 무리한(?) 번역에 원서 보다 더 이해하기가 힘들었을 겁니다. 두번째 번역판에서는 많이 나아졌는데, 고집은 버리시지 않았더군요. 소켓, 유닉스 시스템,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교과서 적인 책입니다. 요새는 다른 좋은 책들도 많이 나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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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프로그래밍 원리
저자: 히사오 야자와, 역자: 예승철, 출판: 성안당
메모리, CPU등의 하드웨어 및 시스템에 관한 내용을 그림들과 함께 쉽게 설명해준 책입니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한 토대를 다질 수 있습니다.  오래전 절판된 Inside IBM PC이란 명서의 현대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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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저자: 에릭싱크, 역자: 이성희, 송흥욱, 출판: 사이텍미디어
이 책은 프로그래밍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책 입니다. 소규모의 소프트웨어 회사를 창립하고 운영하는데 준비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설명 해 놓은 책입니다. 개발자로서의 정년이 길지 않은 우리나라의 여건에서 소규모 소프트웨어 창업을 꿈꾸거나 꼭 창업을 하지 않더라도 개발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오늘 책 주문할 것이 있어 강컴에 갔다가 메인페이지에서 정말 놀랍고 반가운 소식을 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예약도서에 아론 힐리가스의 Cocoa programming form mac OS X가 번역본이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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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컴yes24에서 9월 15까지 예약 주문을 받고 9월 16일 부터 발송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19,800원 입니다. 원서가 있지만 당장 신청해야겠습니다.

다소 걱정되었던 부분은 번역서는 역자도 중요한데, 박진형이라는 분으로 Osxdev의 공동회장을 맡고 계시고 블로그를 가보니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실력이 굉장한 분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출판사는 요새 좋은 책들을 많이 내고 있는 인사이트 입니다. 사이트를 가보 았는데 블로그만 운영하고 있더군요. 아무리 블로그가 중요한 시대지만 좀 아니라고 봅니다.  강컴에는 예약판매가 메인페이지에 있는데 막상 출판사 홈페이지에서는  쉽게 찾을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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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로 검색하니 이전에 나온 내용이 있어 보고 있는데, 낯익은 아이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간혹 댓글을 남겨 주셨던 프린이님이네요. ^^ 그곳에서 보니 반가웠습니다.

저는 영어가 짧은 관계로 앞으로 더욱 많은 한국어 관련서적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