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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8.30 리얼베이직 간단한 사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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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라 별로 관심을 두지 않다가 호기심에 한번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리얼베이직 사이트에 가시면 일정기간 사용할 수 있는 맥/윈도우/리눅스용 데모버젼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스텐다드 버젼은 99달러에 프로페셔널 버젼은 500달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두 버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크로스-플랫폼 컴파일 기능의 유무인 것 같습니다. 아카데미 버젼이 존재하니 학생들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첫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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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 후 리얼베이직 폴더에 있는 Realbasic Quick Start.pdf의 파일에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URL을 리스트에 추가/삭제하고 Connect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URL을 브라우져에서 연결하는 매우 간단한 프로그램입니다.

베이직이라는 언어가 주는 느낌처럼 쉽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업무용 프로그램이라면 코코아에서의 개발보다 더 빠르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연해야될 얘기지만 별다른 설정 없이 한글 사용과 출력에 아무 문제도 없었습니다.


2. UI
좌측과 같이 각종 컨트롤들을 배치하고 속성을 설정할 수 있는 창이 있는 Layout과  코드를 작성할 수 있는 code 화면을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개발툴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기에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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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과 같이 De까지 입력을 하면  매칭되는 함수를 흐린글씨로 보여 주고 Tab키를 누르면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코드 자동완성이나 제안 기능은 Xcode 보다 사용이 더 편리한 것 같았습니다.


3. 리얼 SQL 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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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제품을 또 하나 보면 리얼 SQL 서버(500달라)라는 DB 서버를 제공합니다.

좌측은 보시는 바와 같이 Demo 라이센스로 서버를 구동해 본 모습니다.

확인해 보지는 않았지만 Real Basic이랑 좋은 궁합을 이루어 편리하게 데이터 베이스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해줄 것 같습니다.





아래와 같이 매우 기본적인 관리자 툴도 제공을 합니다. DB서버로서의 성능은 모르겠지만 관리툴은 상용 답지 않게  조금 부실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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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데모사용기간이 3일 남았으니 앞으로는 사용해 볼 수가 없을 것 같아 급히 사용해 보고 간단한 느낌을 올려 보았습니다.

가격도 개발툴로서는 저렴한 편이고 무엇보다도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하니, 다양한 OS를 지원할 필요가 있는 DB를 사용하는 업무용 소프트웨어 제작시에는 매우 매력적인 개발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