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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번역서의 표지 디자인 (8)
  2. 2007.09.05 국내 최초 cocoa 관련 도서 (6)

"Programming in Objective-C 2.0" 번역서가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 이전 버젼은 원서로 가지고 있고 추가된 부분만 보면 되기 때문에 2.0 버젼은 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분위기로 봐서는 2.0 버젼의 번역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오네요.

OBJECTIVE 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오기하라 타케시 (한빛미디어,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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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Objective-C (맥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이란 책을 구입하여 아주 게으르게 읽어 보고 있습니다. "Programming in Objective-C 2.0"이 곧 번역되어 나온다는 것을 알았으면 조금 기다렸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위의 책도 꽤 괜찮으니 별로 후회는 하지 않습니다.

Objective-C 언어에서는 거의 교과서적인 책이라 비슷한 책이 있지만 소장용으로라도 구입을 하기로 했습니다. 내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지만 인터넷에서 보고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있네요. 그것은 바로 표지입니다.

(출처:아마존, 예스24)

개인적으로는 원서의 표지가 차분하고 무엇인가 교재 같은 디자인에 책꽂이에 꽂혀 있으면 튀지않고 좋을 것 같습니다. 오렐리의 책들이 번역되면서 특유의 동물 디자인을 유지하였듯이 이책도 원서의 표지 디자인을 유지했으면 했는데, 아쉽게도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나왔네요.

각분야의 대표적인 책들에게서는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흔히 공룡책이라 불리우는 "Operating System Concepts"도 마찬가지며, 이 책은 번역서에서도 원서의 공룡 표지를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아마 요즘 나오는 책들처럼 기하학적인 무뉘로 나왔으면 무엇인가 서운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 구식이고 미적감각이 없는데다, 개발 관련 서적에 대한 선입견이 있어서 요즘 표지 디자인이 낯설고 좋게 보이지 않나 봅니다. 빨리 신세대 디자인에 적용을 해야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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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 주문할 것이 있어 강컴에 갔다가 메인페이지에서 정말 놀랍고 반가운 소식을 보았습니다. 눈에 띄는 예약도서에 아론 힐리가스의 Cocoa programming form mac OS X가 번역본이 있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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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컴yes24에서 9월 15까지 예약 주문을 받고 9월 16일 부터 발송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19,800원 입니다. 원서가 있지만 당장 신청해야겠습니다.

다소 걱정되었던 부분은 번역서는 역자도 중요한데, 박진형이라는 분으로 Osxdev의 공동회장을 맡고 계시고 블로그를 가보니 모르는 제가 보기에도 실력이 굉장한 분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출판사는 요새 좋은 책들을 많이 내고 있는 인사이트 입니다. 사이트를 가보 았는데 블로그만 운영하고 있더군요. 아무리 블로그가 중요한 시대지만 좀 아니라고 봅니다.  강컴에는 예약판매가 메인페이지에 있는데 막상 출판사 홈페이지에서는  쉽게 찾을 수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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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a로 검색하니 이전에 나온 내용이 있어 보고 있는데, 낯익은 아이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간혹 댓글을 남겨 주셨던 프린이님이네요. ^^ 그곳에서 보니 반가웠습니다.

저는 영어가 짧은 관계로 앞으로 더욱 많은 한국어 관련서적을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