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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9 새로 나온 iPhone, Cocoa 관련 책과 저자들 (4)

몇일 전 아마존에서 도서 추천 메일을 받았습니다. 맥과 아이폰 프로그래밍에 관련해서 나온 신간들인데, 대부분 아직 출시는 되지 않았고 예약을 받고 있었습니다. 새로 나올 관련 도서와 저자들을 대충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Core Animation for Mac OS X and the iPhone
- $23.07
- Pragmatic Bookshelf
- Bill Dudney
- 188page

저자는 iPhone SDK Development의 공동저자중 한사람인 Bill Dudney입니다. 소개하는 책중에서 유일하게 아마존에서 현재 판매중인 책입니다. 페이지도 얼마 안되고 내년 초쯤에 구입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RubyCocoa
- $23.07
- Pragmatic Bookshelf
- Brian Marick
- 300page

이전에 한번 제 블로그에서도 포스팅 했었던 RubyCocoa에 관련된 서적이 나올 예정에 있습니다. Brian Matrick은 애자일 방법론 컨설던트이며, Kent Beck, Andrew Hunt등과 함께 애자일 선언서의 작성자중 한명입니다. 이런 주제의 책이 벌써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iPhone SDK Application Development
- $23.09
- O'Reilly Media, Inc.
- Jonathan Zdiarski
- 250page

오렐리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아이폰 개발 서적을 쓴 Jonathan Zdziarski의 신간입니다. 책 제목과 표지를 봐서는 아이폰 SDK의 교과서적인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Learn Objective–C on the Mac
- $26.39
- Apress
- Mark Dalrymple, Scott Knaster
- 350page

우리나라에 OS X 프로그래밍 서적중 유일하게 번역되어 나온 코코아 프로그래밍의 원저자인 Aaron Hillegass의 Big Nerd Ranch에서 근무하고, Advanced Mac OS X Programming 의 공동저자인 Mark Dalrymple의 신간입니다. Scott Knaster는  Hacking Mac OS X TigerMacintosh Programming Secrets의 저자이며 현재 구글의 애플팀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아래의 Dave Mark가 쓴 Learn Cocoa on the Mac도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Beginning iPhone Development
- $26.39
- Apress
- Dave Mark , Jeff LaMarche
- 536page

90년대 초 파스칼과 C의 맥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을 쓴 오래된 맥 프로그래밍 저자인 Dave Mark와  iphonedevelopment 블로그 운영자인 역시나 경험 많은 개발자인 Jeff LaMarche가 쓴 책입니다.

목차보기



iPhone in Action
- $26.39
- Manning Publication
- Christopher Allen, Shannon Appelcline
- 350page

iphonewebdev.com의 운영자인 Chritopher Allen과 게임 RPG 시나리오 작가인 Shannon Appelcline이 공저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한 내용도 있지만, 아이폰에 적합한 웹 사이트를 만드는데 치중한 책인 것 같습니다.


iPhone Programmer's Road Map
- $26.39
- Addison-Wesley Professional
- Michael Juntao Yuan, Sam Griffith, Norm Richards
- 288page

Cocoa와 Objective-C, 모바일 프로그래밍의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아이폰 개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지 출처:아마존)



코코아 프로그래밍, 특히 아이폰 개발에 관한 책들이 다수 나오고 있습니다. 출판사 사이트들을 들어가 보면 이외에도 준비하고 있는 책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아직은 원서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이중 몇개의 책들이 번역이 되서 나올지 모르겠네요.

아직 사놓고 못 읽은 책들이 많아 올해에 깨끗이 마무리하고, 내년초에 흥미있어 보이는 책들을 주문해 보아야 겠습니다.